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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감사선거 금품살포 수사

입력 2008-10-08 00:00:00 조회수 75

지난 4월 실시된 울산 수협
감사 보궐선거에서 일부 후보자가
거액의 금품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지검과 울산수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말 수협 감사 선거관련 금품살포 의혹에
대해 검찰 수사가 시작돼 지금까지 40여 명의 대의원이 줄소환 돼 조사를 받았으며, 일부
대의원은 금품수수 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선거직후 유권자인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진지 견학에서 일부 대의원들이 버스내에서 수천만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사실도 함께
알려지면서 이 돈이 선거과정에서
흘러나온 것이라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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