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교총은 오늘(10\/8)
울산시의회 등 각 기관과 국회의원에게
중등교원 부족사태를 해결해달라는
공동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공동건의서에서 내년에
울산지역에 68개 학급이 늘어나 교육청이
188명의 중등교원 증원을 요청했지만
교과부가 단 22명만을 배정한 것은
정원동결이 아니라 감축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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