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과 글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데
평생을 바친 울산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유품 전달식이
오늘(10\/8) 울산시청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전달된 유품은 외솔회와 한글학회,
세종대왕 기념사업회 등이 보관하고 있던
친필 원고와 강의노트,사진,지팡이,
우리말본 등 30점입니다.
울산시는 오늘 전달받은 유품을 내년말
준공되는 중구 동동의 최현배 선생 기념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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