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오늘(10\/8) 오전 9시부터 울산에서도 116개 학교,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동시에 실시됐습니다.
전교조 등이 중심이 된 울산교육연대가
교육계의 갈등 해소를 위해 반대 투쟁에 나서지 않기로 함에 따라 이번 진단평가는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평가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11월에 제공하는 성적통지표 산출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개별 통지됩니다.\/TV
초등학생의 학력수준을 측정하기위해 매년
실시되는 이번 진단평가는 지난해까지
대상자 가운데 3%의 학생만을 표집해
실시했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초등학교
3학년으로 그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