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반동안 울산지역 학교에서 모두
7건의 식중독 사건이 발생해 천여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식중독 1건당 피해 학생 규모가
144명으로, 대구 147명에 이어 두번째로 많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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