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천일기업과 일성엔지니어링 등 3개 업체와 임단협 체결식을 갖고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했습니다.
노조와 업체들이 합의한 올해 임단협안은
정당한 노조활동 보장과 일주일 40시간 근로시 1일 유급휴가 보장 등 지난해
단협 수준에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노조는 2006년 임단협을 체결한
12개 업체와 신규업체 1개 등 13개 업체 가운데 교섭을 회피한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강력히 대응한다는 방침을 정해 내년
임단협이 순탄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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