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오후 5시 5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2번 도크에서
건조중이던 7만5천t급 LPG운반선에서 불이 나
작업중이던 50살 송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5대가 진화에 나섰지만
배 안에 가득찬 연기로
1시간 동안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도중 불꽃이 보온재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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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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