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0\/8)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조 모씨에 대해
업무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7월 2일 주*야간조 부분 파업과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촉구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2시간 잔업을 거부하는 등 불법 정치
파업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정치 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조씨는 지난 6일 경찰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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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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