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속 울산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절반 정도가 울주군수 보궐선거 후보 공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내일(10\/8) 중진 연석회의를
통해 울주군수 공천여부를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