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오늘(10\/7)
울산을 방문해 한국사회에서 진보 정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내년 2월 제2 창당
의지를 밝혔습니다.
노 대표는 새로운 진보정당의 모습을
만들기 위해 내년 초까지 당론을 모아
전당대회를 열 계획이며, 민주노동당과의
연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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