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오후 5시 5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2번 도크에서
건조중이던 7만5천t급 LPG운반선에서 불이 나 선체 일부를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도중 불꽃이 선박마감재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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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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