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거 행복지수가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발전가능성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문화생활,교통환경,주거여건 등
7개 항목의 여론조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지역발전 기대감 조사에서는
울산이 인천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시민들이
주거여건에 대해선 불만을 갖고 있지만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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