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7) 아침 6시 30분쯤 효문네거리에서
아산로 입구로 진입하던 11톤 트럭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을 옮길때까지 5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돼 주변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을 싣고 가던 트럭이 좌회전을
하다 속도를 줄이지 못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10분쯤에는 남구 성암동
용연삼거리에서 덤프트럭이 넘어지면서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주변 교통이 1시간 여동안
정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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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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