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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 명암 엇갈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07 00:00:00 조회수 194

원.달러 환율이 천300원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SK에너지의 경우 오늘(10\/7) 주가가 4.03%나 하락했고,환헤지 상품인 키코에 가입한
중소기업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환손실에 부도 위기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반면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오늘(10\/7) 주가가 2.41% 올랐고,현대중공업도 0.48% 올라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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