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빚고 있는
신복로터리의 교통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
울산시가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신복로터리 체계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는 울산시는
내부차로 확대를 비롯해 평면 신호체계로의
변경,고속도로 진출입로 확대 등의 대안을
모색중이지만 뾰족한 해답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천1년 고가도로 건설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됐던 신복로터리 일대는
최근 퇴근시간대에 주변 도로가
1km이상 정체되면서 로터리를 빠져나가는 데만
3분 이상 걸려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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