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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병 치료 기관 부족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07 00:00:00 조회수 165

울산지역의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희귀난치병
질환자 가운데 울산지역 의료 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경우는 47.4%에 그쳤으며
서울지역 의료 기관 이용자가 36.8%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주거지 소재 의료기관 이용률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전문 의료 기관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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