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만족도 조사에서 울산시교육청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교육만족도 조사 결과 울산시 교육청은 100점 만점에 53.58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는 57.21점을 기록했지만
중학교 53.67점, 일반계고등학교 46.14점으로
상급학교로 갈수록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가장 큰 불만은
학생들의 의사결정 참여 부족으로 나타났으며 교사들은 학생지도와 업무부담의 만족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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