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원의 심야교습 시간을 자정으로
제한하는 조례안이 통과된 후 야간자율학습
시간을 단축해달라는 학원연합회의 요구에 대해 일부 학부모 단체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도시 울산학부모회는 오늘(10\/6)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야간 자율학습을 1시간 단축하는 것은 사교육을 활성화하고 공교육의 근간을 흔드는 발상이라며 야간자율학습 시간 단축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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