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GA 투어 앤서니 김이 오늘(10\/6) 마우나오션 컨트리 클럽에서 국내 프로 선수들과
스킨스 게임을 벌여 지역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앤서니 김은 김하늘과 짝을
이뤄 김대섭,서희경조에 완승을 거뒀으며,
스킨스 게임에 걸려있던 3천600만원의 상금은 인근 3개 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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