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6) 낮 12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항 앞바다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8백톤급 케미칼 운반선의 갑판장 49살 최모씨가 가스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최씨가 세제 원료가 채워져 있던
화물창고를 청소하다 갑자기 쓰려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안전장구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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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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