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노조가 오늘(10\/6) 부산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버스의
언양 이전 저지를 위해 부산시가 나서 줄 것을
요구해 대우버스 부산공장의 울산 이전 사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대우버스 노조는 대우버스가 부산을 떠나면
천여명의 노동자들과 수백 여 곳에 이르는
중소영세 납품업체들이 생존의 벼랑에 내몰리게 된다며 대우버스의 언양 이전을 막기 위한
부산시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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