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5) 새벽 3시 50분 쯤
울산 남구 삼산동 한 원룸에서 분신자살 기도로 추정되는 불이나 38살 이모여인이 숨지고
41살 진모씨가 손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자신과 다툰 뒤 숨진 이씨가
화장실에 들어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진씨의 진술로 미뤄
이씨가 분신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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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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