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일어난 등산객 조난사고는 모두 81건으로
매년 10% 이상 사고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체력 소진이 30%로 가장 많고,
길을 잃는 사고가 25%, 낙상에 의한 발목부상이 20%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매년 조난사고의 50% 이상이
5월과 10월에 집중 발생한다며, 시민들이
사전 준비운동과 비상식량 등을 갖춘뒤 등산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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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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