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둔치에 휴식공간과 경관 개선을 위한
나무식재가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태화호텔 앞 둔치와
번영교 하부, 태화동 불고기 단지 등 4곳에
메타세콰이어와 느티나무 등 모두 4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별로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등의자와 원형의자 등 휴식시설을 설치해
태화강 둔치를 찾는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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