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김춘생 시의원의 사퇴로
10월29일 실시되는 울주군 제3선거구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오늘(10\/4)부터 심사에 들어가
늦어도 다음주초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3일간의 공모에서
권중건 전 울주청년회의소 회장과
최하영 한나라당 울주군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그리고 허령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장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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