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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의 두 노인이
울트라 마라톤 분야에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최장거리를 최단시간에 뛴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오를 예정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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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살 이영정씨와 동갑내기 김수원씨가
울트라 마라톤의 종착점인
울산대공원에 들어섰습니다.
지난달 9일 대장정에 나선 이후
25일만입니다.
두 사람은 초인적인 체력과 정신력으로
하루 평균 100km를 주파하며
전국을 돌았습니다.
잠자는 시간은
하루에 고작 4시간뿐.
도전에 성공한 노인들의 얼굴엔
자신감과 피곤감이 함께 묻어납니다.
◀INT▶이영정 66살 마라토너
◀INT▶김수원 66살 마라토너
두 사람은 최장거리 2천500km를
2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뛴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기록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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