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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구슬땀 (10\/3)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03 00:00:00 조회수 67

◀ANC▶
전국체전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체전에서 울산시 선수단은 타도 광주를 목표로 지난해보다 많은 47개의 금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국체전을 일주일 앞두고 울산 선수단의
본격적인 몸만들기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체전에서 노메달의 수모를 겪었던 수영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의 최대
금밭으로 부상했습니다.

국가대표인 이지은, 이겨라, 정지연에다 이남은 선수까지 초호화멤버로 팀을 창단한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금메달 7개를 목표로 정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메달색깔보다는 개인기록 달성
여부가 더 관심입니다.

◀INT▶ 이지은 선수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며 기대이상의 선전을 했던 펜싱은 이번 체전에서도 울산 선수단의 효자종목입니다.

올해 41살인 코치 겸 선수인 장태석 선수는 지난체전에서 아깝게 금메달을 놓친 아쉬움을 되갚기 위해 어느때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INT▶ 장태석 선수

이처럼 울산선수단은 지난해보다 한층 나아진 전력으로 이번 체전에서는 지난체전보다 금메달이 7개나 많은 47개를 목표로 세웠습니다.

◀INT▶ 심규화 사무처장\/\/울산시 체육회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1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동안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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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국체전을 위해 선수들이 흘린 땅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울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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