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새벽 5시쯤
남구 선암동 감나무진 사거리에서
36살 변모씨가 몰던 50CC 오토바이가
맞은편에서 오던 53살 임모씨의
24톤 탱크로리 트럭과 부딪쳐
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운전자 중 한 사람이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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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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