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조성으로 고향을 잃게 된
실향민들을 위한 행사가 오늘(10\/2) 오후
처용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남구 용연과 용잠, 황성동 등
8개 지역에 살다 고향을 떠난 실향민 3백여명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처용 고유제와 민요,기원무 공연 등을
지켜보며 실향의 아픔을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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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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