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홈쇼핑에서 구입한 속옷에서 공업용
바늘이 발견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 방어동에 사는 회사원 41살 김모씨는
지난달 25일 CJ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속옷을 입은 뒤 피부가 따끔거려 확인해 보니 길이
4.5cm 의 긴 바늘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CJ 홈쇼핑은 속옷 제조회사에서
작업중 실수로 바늘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관계를 확인해 병원비에 대해서는
보상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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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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