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 오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모 고등학교에서
수업중이던 고3 수험생 김모군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김군은
서울의 모 대학에 수시 합격했으며,
수업 도중 졸음을 쫓기위해 사물함에
기대 서있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학업에 열중하다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담당 교사와 부모 등을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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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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