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 주택가에서
도박판을 개설해 도박을 벌인 혐의로
35살 전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 등은 오늘(10\/2)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상가건물에서 인력사무소로
위장해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일명 텍사스
룰렛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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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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