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0\/2)
재개발 철거 지역 빈 건물에서
도박판을 벌인 56살 권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10\/1) 밤 10시부터
남구 신정동 재개발 철거 현장의 빈 건물에서
판돈 7백 50만원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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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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