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하구일대가
생태경관 보전과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중으로
태화강 하구 100만여 제곱미터를
생태경관 보전과 습지보전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하구의 자연상태가
원시성을 유지하면서 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 또는 멸종 위기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지정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울산환경연합 생태조사팀의 조사 결과
태하강 하구에는 재두루미와 노랑부리 저어새 등 120여종의 철새 수만 마리가 매년 겨울이
되면 찾아오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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