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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생산안정제 보전금 6억여원

최익선 기자 입력 2008-10-02 00:00:00 조회수 31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송아지 산지
가격이 정부가 제시한 가격보다 밑돌면서
정부가 차액을 보전하는 송아지 생산 안정제가 발동됩니다.

울산축협은 지난 3분기 송아지 평균
거래가격이 송아지 생산안정제 발동 기준인
165만원보다 낮은 147만 5천원까지 하락해
마리당 17만 5천원을 보전해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보전금 지급 대상 송아지는
올해 3월부터 5월사이 지역 축협에
출생 신고된 3천 691마리로 모두
6억4천여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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