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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석유화학,조선 등 울산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첨단화하기 위한 국책연구기관
유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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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주력산업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국책연구기관의 유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국내외 화학관련
특허 원천기술을 울산 기업체로 이전해
실용화하기 위한 신화학 실용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화학 실용센터는 중구 다운동
정밀화학 혁신단지내에 342억원을 들여
내년 10월 착공해 2천10년 준공예정입니다.
◀INT▶오헌승 원장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은 또 울산의 화학분야
첨단연구의 핵심역할을 수행할 분원 설립에도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산업기술연구원 울산연구소를 제외하면
사실상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지속발전과 고도화에 필수적인
국책연구기관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특히 혁신도시 건설을 앞두고 관련 연구기관
유치는 울산시의 시급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생산기술연구원과
전자통신연구원,에너지기술연구원 등
28개 국책 연구기관을 상대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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