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1) 제 8회 시민의 날을 맞아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천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김옥순씨 등 2명이
울산시민대상을, 연극인 박용하씨 등 4명이
울산시문화상을 받았으며 현대중공업 외국인
관리감독관 보이단 데미레이 씨 등 3명에게
명예시민증이 주어졌습니다.
처용문화제 전야제를 겸해 열린 오늘 기념식은시립무용단의 공연 등 다양한 축하 무대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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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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