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울산 국립 산재 재활병원 설립에
대해 경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린 데 대해
울산시가 정부의 최종 결정을 지켜본 뒤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직 노동부로부터 정식 용역
보고서를 받지 못해 정확한 입장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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