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사료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사료작물 생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오늘(10\/1) 선바위 인근 들판에서 처음으로 청보리 파종을
시작했습니다.
울주군은 선바위 인근 도로예정부지 2헥타르에
청보리와 호밀을 파종한 뒤, 한우 사육
농가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조사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암댐 상류 유휴부지 11헥타르에도
조사료를 재배하기로 하고 이미 수자원공사
등과 협의를 마쳤으며, 조만간 파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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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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