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화학관련 특허 원천기술을
울산기업체로 이전하고 실용화하기 위한
신화학 실용센터가 중구 다운동 화학혁신단지에 오는 2천10년까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오늘(10\/1) 한국 화학연구원과
이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울산지역
화학분야 연구의 중핵기관으로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부가 첨단 화학 기술 개발과
실용화 촉진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한국화학연구원 울산 분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며 분원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tv
신화학실용화센터는 3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중구 다운동 화학혁신단지내에
연구인력 45명 규모로 오는 2009년 10월 착공해
2010년말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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