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원단체 총연합회는 정부의 내년도
교원정원 동결 방침에 대해 성명을 내고,
외환 위기 상황에서도 교원이 증원된 만큼
교원 수급 문제는 현실적으로 중요하다며
동결 방침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최근 성명을 내고 내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41개 학급이 늘어나는데 교원은 불과 38명만 늘어나는 등 울산의
중등 교원 확보율이 전국 최하위라며
충원이 시급하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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