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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화재 5시간만에 진화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0-01 00:00:00 조회수 170

오늘(10\/1)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엔씨씨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작업을 하기 위해 포크레인을
옮기던 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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