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엔씨씨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작업을 하기 위해 포크레인을
옮기던 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