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남구의 모 병원에서 손가락 봉합 수술을 받은 52살 심 모씨가 수술 후 하루가
지난 어제(9\/29) 오후 6시30분쯤 숨져
유가족이 정확한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심씨는 손가락 수술을 하던중 이상 증세를
일으켜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다음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심 씨를 치료한 두 병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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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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