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생 시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울산시의원 울주군 제3 선거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내일(10\/1)부터 사흘간
공천 신청을 접수합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당원들을 대상으로 공천 신청
접수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전략 공천
그능성도 점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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