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9\/30)
수술 재료비를 부풀려 건강보험공단 보험금을 과다 청구한 혐의로 북구 모 산부인과 원장
41살 서모씨 등 20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 등은 지난 2천6년부터 개당 40만원인
여성용 요실금 수술재료를 55만원에 구입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차액을 빼돌리는 등
지금까지 환자 천 365명을 대상으로 보험금
2억5천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병.의원들을 건강보험공단에 통보해 부당이득을 환수하는 한편, 관련
병.의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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