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처용문화제의 처용퍼레이드 행렬에
외국인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가면 페스티벌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가면 퍼레이드는 외국인 가면팀 200명과
삼바 의상팀, 살사 댄스팀, 밸리댄스팀 등
350명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가면과 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에 만4천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아 국제도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가면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10월 4일 오후 7시30분부터
남구청과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일대에서
퍼레이드 행렬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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