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9\/30) 논평을 내고
울산 산업대상과 시민대상의 일부 시상자가
부적절하게 선정됐다며 수상에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업대상과 시민대상 수상자
가운데 일부 인사가 노동관계법을 많이
위반하는 업종의 대표로 있는 등 자격에 문제가
있는데도 수상자로 선정돼 상의 본래 의미가
퇴색되고 시장의 정책 충성도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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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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