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윤종오 의원은 오늘(9\/30)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시내버스 안내 방송과
함께 나오는 음성광고가 버스 이용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96개 시내버스 노선 가운데
53개에서 매 정류장 마다 음성 광고를 하고
있다며, 울산시로 부터 매년 170억원을
지원받는 시내버스는 공공재의 성격이 강한만큼
1년에 2천여만원 정도인 광고수익 때문에
시민들에게 불편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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