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 치러질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늘(9\/29)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습니다.
신장열 울주 부군수는 오늘(9\/29) 사직서를
제출하고 내일(9\/30) 오전 퇴임식과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서진기 전 시의원과 배임태 전 행정안전부
국장,윤광일 전 도의원 등 3명은 오늘(9\/29)
울주군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유권자들을 상대로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공천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고 민주당은 다음달 6일 이후 후보를내세울 예정이며 민주노동당은 홍정련 전
시의원을 단독 후보로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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