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선거전 돌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9-29 00:00:00 조회수 104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한달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울주부군수는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신장열 울주 부군수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다음달 울주군수 보궐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신 부군수는 내일(9\/30) 퇴임식을 갖고
한나라당 공천여부와 상관없이 무소속으로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서진기 전 시의원과 배임태 전 행정안전부
국장, 윤광일 전 도의원 등 3명도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S\/U▶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자들은 명함을
돌리고 선거사무실을 내는 등의 선거운동에
나설 수 있습니다.

각 정당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아직 후보 공천 여부에 대해
가닥을 잡지 못한 채, 현재 거론되는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간에도 공천 여부에 대해
의견이 엇갈려 공천여부는 아직 안개속입니다.

민주당은 후보를 낸다는 입장만 세웠을 뿐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잡지 못하고
다음달 6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보궐선거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는 방침입니다.

민주노동당은 홍정련 전 시의원을 단독후보로
내세우기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인 당직선거를 통해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선거전에 시작됨에 따라 선관위도 불법선거에 대한 감시에 나섰습니다.

◀INT▶박용수 사무국장\/울주군선관위

한편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일부 현직 시의원 등은 한나라당의 공천 여부를 우선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다소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